공장에서 찍어내는 대신,
손으로 남기는 작은 차이.
완벽히 똑같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작은 제작 흔적까지 각 물건의 표정이 되도록, 필요한 수량만 천천히 만들 예정입니다.
손끝에서 하나씩 완성되는 작은 오브젝트. 키링 하나에도 형태와 색, 촉감과 디테일을 천천히 담아냅니다. 첫 번째 컬렉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First collection
아직 판매 전입니다. 실제 상품 촬영본과 최종 가격이 확정되면 이 카드들이 그대로 판매 페이지가 됩니다.
완벽히 똑같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작은 제작 흔적까지 각 물건의 표정이 되도록, 필요한 수량만 천천히 만들 예정입니다.
처음부터 많은 종류를 늘리지 않습니다. 하나의 컬렉션을 제대로 준비한 뒤 다음을 만듭니다.
What matters
작업 과정의 작은 차이를 숨기지 않고 제품의 개성으로 남깁니다.
과도한 재고보다 필요한 만큼의 소량 제작을 우선합니다.
받는 순간까지 제품 경험의 일부가 되도록 패키징도 함께 설계합니다.